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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제1회 아시아 보건 포럼 성료
 
행정실 2017-08-21 16:57:25
ibst@konkuk.ac.kr 2017-08-21 16:57:25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와 함께 지난 달 29일 ‘현재 아시아의 공중보건 이슈(Current Public Health Issues in Asia)’를 주제로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아시아 보건 포럼(The 1st Asian Health Forum)’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케네쓰 하티건 고(Kenneth Hartigan-Go) 필리핀의사협회장(전 필리핀 보건복지부 차관)과 수케타카 이와나가 교토대 교수, 나팝한 비리야우츠사하쿨(Napaphan Viriyautsahakul) 태국 보건복지부 영양국장 등 아시아 국가 보건행정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케네스 하티건 고 회장은 ‘공중보건에 영향을 미치는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Health Systems Problems Affecting Public Health)’, 수케타카 교수는 ‘21세기 일본의 건강(Health Japan 21)’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이어 나팝한 국장은 ‘태국의 영양 실태와 대응(Thailand Nutrition Situation and Action)’이란 제목으로 태국의 영양보건증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포럼을 기획한 이종민 건국대 국제의료연구소장(건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은 “아시아 지역의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보건 문제가 많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찾아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는 의료분야의 국제협력 증진과 국제 의료활동 및 연구 등 국제화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연세대학교 국제보건학과 서원석 교수를 초청해 ‘몽골-우주벡 병원 설립을 통한 협력’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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